시편1:3 by torontobethel on May 10, 2020May 9, 2020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과실을 맺으며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Post navigation Previous: 어버이 주일에 함께 나눌 시Next: 복 있는 사람의 특징